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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시장, 진주실크 홍보대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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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07-20 조회수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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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이 지난 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10일간 진행되고 있는 ‘2023 진주실크레지던시’에 참여하는 국내·외 작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2023 진주실크레지던시는 진주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와 진주실크 홍보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해외작가들이 진주에 머물면서 지역작가들과 진주실크를 소재로 협업작품을 창작하고 그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7일 간담회에 참석한 조규일 시장은 세계 7개국에서 방문한 10명 해외작가와 지역의 섬유공예작가, 경상국립대 의류학과 학생 등 21명 참여자를 격려하고 소통했으며, 특히 해외작가들에게 유네스코 창의도시 진주시와 진주실크의 우수성 직접 홍보했다.

참여 해외작가로는 유럽텍스타일네트워크(ETN)를 설립한 베아트리스 스테르크, 천연염색 아티스트로 세계적인 미국 엘린 노블, 멕시코대학 요시 아나야 교수, 메사추세츠 다트머스 대학교 교수 라세 안톤센, 텍스타일 예술가 이사벨 시스네로스 등으로 세계적인 작품 활동과 강연 등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진주작가들은 한복과 전통누비공예 장인, 지역활동 작가, 경상국립대 의류학과 대학원생 등이 참여한다.

 

이번에 자비를 들여 참여한 해외작가들은 협업작품 활동뿐 아니라 전통감물염색기법 체험과 진주실키안과 실크업체 방문, 지수승산마을, 진주성 등 진주시 곳곳을 돌아볼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세계적 활동과 인지도를 가진 관계자들이 진주를 방문하여 진주시와 진주실크를 경험하는 것은 서로에게 좋은 기회이며 지역작가들과 학생들에게는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경험이길 바란다.”고 했다.

멕시코 베라크사나 대학교 요시아나야 교수는 “앞으로 아름다운 진주실크로 작품을 많이 할 계획이며 그 작품에 꼭 진주실크라고 표기하겠다.”고 했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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